정직에 관한 예화 모음 정직에 관한 예화 모음 ▣ 정직한 자가 되라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시112 :4) 미국 뉴욕에 최초로 백화점을 세운 존 워너메이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학업도 중도에 포기하고 돈을 벌어야만 했던 그는 어.. 好學의 敎育 1/[예화·자료] 2009.07.09
말의 힘 제목: 말의 힘 성경: 잠언18:20~21 김홍도 목사 몸 전체에서 제일 강한 힘을 가진 부분이 어디라고 봅니까? 바로‘입’입니다. 잠언 18장 20~21절에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 好學의 敎育 1/원고[주일예배] 2009.07.08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 보세요." "선생님!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 보세요." 지난 여름수련회 때의 일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한 꼬마가 수수께끼라며 갑자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난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별의별 생각을 다한 뒤에 "글쎄.."라고 답.. 好學의 敎育 1/[속담·유머] 2009.06.29
우리 목사님은 어디 계십니까?” 어떤 장로가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갔습니다. 천국문에 이르자 예수님께서 반갑게 맞으시며 환영하고 오느라 수고했다시면서 각자에게 한 상씩 차려 주셨습니다. 장로가 보니 자기 교회의 집사도 먼저 와서 상을 받아 음식을 먹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탕수육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장로는 자기 차.. 好學의 敎育 1/[속담·유머] 2009.06.29
강해 설교의 장.단점 장두만목사(강서침례교회 담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교수) 진정한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는 오직 강해 설교를 통해서만 가능한데, 그러면 강해 설교를 하면 어떤 잇점이 있으며, 또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 강해 설교의 장.단점 Ⅰ. 강해 설교의 이점 강해 설교를 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 好學의 敎育 1/원고[주일예배] 2009.06.26
[스크랲] 강해 설교자가 되려면 제 1 장 강해 설교자가 되려면(Qualifications for an Expository Preacher) 하나님은 항상 준비된 사람을 쓰신다. 그 준비의 정도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준비된 사람을 쓰신다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베드로는 베드로만큼 쓰임 받았고, 바울은 바울 만큼 쓰임 받았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 好學의 敎育 1/원고[주일예배] 2009.06.26
[스크랩] 강해 설교 (講解 說敎)란 무엇인가? 장두만목사(강서침례교회 담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교수) 제 2장 강해 설교의 정의 (Definition of Expository Sermon) 강해 설교 (講解 說敎)란 무엇인가? 강해 설교에 대해서 일가견(一家見)이 있는 것같이 행세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있지만, 강해 설교 분야에 있어서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가는.. 好學의 敎育 1/원고[주일예배] 2009.06.26
부활절 부활의 낱말뜻 - 발음 : 아나스타시스 anastasis {an-as'-tas-is} - 어의 : 회복, 다시 살아나는, 죽음에서 일어나다. 이 단어로는(마 22:28, 22:30, 막12:23, 눅14:14, 20:33, 요11:24, 계20:6)에서 나온다. 부활절은 성도에게 믿음의 생동력과 승리를 맛보게 하며, 환희의 절기 이다. 그러나 부활절에 이르는 동안 우리는 회.. 好學의 敎育 1/원고[절기,헌신예배] 2009.06.25
왠 말인가 날 위하여 왠 말인가 날 위하여 찬송 ;141장 ♬ 말씀 :눅23:44-46, 주님의 고난을 묵상할 때 더없이 싱금을 울리는 141장 '왠 말인가 날 위하여'의 찬송은 예수님께서 골고다 십자가상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무덤에 묻히시기 전까지의 과정을 적나라하게 그린 찬송으로 우리에게 구절 구절마다 깊은 감명을 주고 있다. .. 好學의 敎育 1/원고[주일예배] 2009.06.20
잘못 간 e메일 < 잘못간 e메일 >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하자마자 그는 옆지기에게 e메일을 썼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옆지기의 e메일 주소를 잘못 치는 바 람에 엉뚱하게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김 목사님의 사 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목사님 사모님은 e메일을 받아 읽고 .. 好學의 敎育 1/[속담·유머] 2009.06.11